인터 액티브 전시회

‘보고, 듣고, 맡고, 만져보는’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는 체감형 전시 에어리어입니다.
손님과 생물과의 거리가 아주 가까워졌습니다. 마치 생물의 세계로 들어가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북극권’ ‘포클랜드 제도’ ‘몰디브 제도’ 3개 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 체감 에어리어는 2013년에 오픈했습니다. 이로써 가이유칸이 더욱 ‘지구’를 즐길 수 있는 수족관이 되었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천장 돔형 수조 북극권]
북극권을 이미지화한 존입니다. 3층은 유빙이 떠도는 북극해 바닷속을 재현했습니다. 유빙을 쳐다보면서 가다 보면 세계 최대 규모의 천장 돔형 수조가 나옵니다. 천장 돔형 수조에서 고리무늬물범이 얼굴을 내밀고 있습니다. 고리무늬물범이 웃는 표정을 짓고 있어서 행복해집니다. 또한, 영하에서도 얼어 죽지 않는 생물이나 클리오네 등 북극의 신비한 작은 생물들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4층은 실물 눈과 얼음을 사용해서 추운 북극권에 서식하는 고리무늬물범의 생활을 재현했습니다. 북극권의 추위를 체감하면서 고리무늬물범의 냄새나 울음소리, 얼음을 할퀴는 소리 등을 가까이에서 들어 보십시오.



[펭귄의 울음 소리∙냄새에 깜짝! 포클랜드 제도]
바위뛰기펭귄들의 떠들썩한 울음소리와 냄새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오픈 형 수조로 되어 있어서 민첩한 헤엄이나 바위를 뛰어오르는 모습도 가까이서 볼 수 있습니다.
이 존에서는 파도가 몰려오는 수조에서 아남극권에 서식하는 바위뛰기펭귄의 생활을 실감 나게 재현했습니다.



[상어와 가오리를 만져 보자 몰디브 제도]
만져보기 체험 수조에서 눈앞을 헤엄치는 상어나 가오리를 만져 봅시다. 상어의 까칠까칠하고 가오리의 미끈미끈한 감촉을 체감해 보십시오. 화사한 산호초 수조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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